검단신도시
빠른북극여우
인천 9억 거품론 속에서도 아라역 갈아타기가 답인 이유
검단 9억 소식에 인천에서 그 돈 주고 가냐는 거품론도 많지만, 실제 아라역 인근 가보면 인프라 몰린 게 보여서 실거주 만족도는 확실히 달라 보입니다. 제가 예전에 엑셀 숫자만 따지다 상급지 놓쳐보니, 지금처럼 아라역에 중고가 거래가 붙는 건 그만큼 대기 수요가 탄탄하다는 신호 같거든요. 순자산이 당장 줄어드는 게 뼈아프시겠지만, 나중에 하락기 방어력 생각하면 인프라 핵심지로 옮기는 게 결국 남는 장사가 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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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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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아한고양이
저도 예전에 계산기만 두드리다 갈아타기 놓쳤는데 무조건 인프라 따라가는 게 맞습니다.
- 밝은새우
아라역 근처는 학원이랑 병원이 다 몰려 있어서 애 키우기엔 거기가 검단 대장 맞아요.
- 거친올빼미
솔직히 인천 9억은 심리적 저항선이 너무 높음. 그 돈이면 차라리 부천이나 서울 구축이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