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이하은
1개월 전
왕길역 뉴타운 초품아 입지면 몸테크 할 가치 충분함
검단신도시 주거 라인이 왕길역 쪽으로 뻗어 나가는 거 보니까 소름 돋네요. 최근에 왕길역 인근 16호 공원 부지 개발 소식 들으셨나요? 드디어 이쪽이 저평가 꼬리표 떼고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는 느낌입니다. 며칠 전 임장 가서 현장 분위기 보고 왔는데 확실히 예전이랑은 공기부터 달라요.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딱 붙어 있는 입지라니 이건 뭐 게임 끝이죠. 애 키우는 집은 결국 '초품아' 신축으로 몰릴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지금은 주변 인프라가 공사 중이라 좀 휑한 건 사실이에요. 근데 저는 오히려 이런 과도기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남들 다 좋다고 할 때는 이미 가격에 다 반영되어 있잖아요? 왕길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 같은 1,500세대급 대단지들이 딱 버티고 있으니, 조금만 버티면 상권도 금방 따라올 걸로 봅니다. 지금의 불편함은 신축의 쾌적함이랑 미래 가치로 충분히 보상받고도 남을 거에요. 결국 우상향할 입지는 다들 알아보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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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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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서1개월 전
결국은 신축 대단지가 답이더라구요. 초등학교 가까운 게 실거주에선 진짜 깡패입니다.
- 잘난노루1개월 전
아직 인프라 너무 없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나요? 지금 들어가긴 좀 무서움..
신도욱1개월 전이분 말이 맞아요. 나중에 다 완공되고 나면 지금 이 가격 절대 안 나오죠. 선점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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