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꼼꼼한노루
엘리프 검단 앞동 잡았는데 계약파기될까봐 무섭네요
이번에 엘리프 검단 뻥뷰 물량 간신히 잡았는데 매도인이 파기할까 봐 진짜 잠이 안 오네요. 혼자 사는 30대 직장인이라 퇴근 후 쉬는 게 낙이라 앞동 잡은 건데 벌써 완판이라네요. 조망권이 확실히 돈이 되나 봅니다. 옆에 넥스티엘도 이번 주부터 입주라 동네가 더 들썩이는 것 같아요. 희소성이 생기니 매도인이 배액배상할까 봐 겁납니다. 나중에 아이 태어나면 아내랑 살려고 공들인 집인데 말이죠. 중도금 안 넣은 게 한입니다. 지금이라도 계좌 열어달라 빌어야겠어요. 이런 뻥뷰는 놓치면 끝입니다. 무조건 잔금까지 버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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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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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랑한홍학
근데 아까는 혼자 사신다더니 갑자기 아이 태어난다는 건 뭐예요? ㅋㅋ 암튼 계약은 꼭 사수하시길.
- 아픈펭귄
중도금 100만원이라도 쏘시지 그랬어요.. 뻥뷰는 나중에 팔 때도 프리미엄 차이 엄청납니다.
- 장연선
요즘 검단 분위기 심상치 않죠. 넥스티엘 입주 시작하면 인프라 좋아져서 더 오를 텐데 매도인도 분명 간 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