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송호규

아~ 마곡 이래도 되는거야! 넥스티엘 시너지 ㄹㅇ 미칠듯?ㅋㅋ

마곡에 소노 그룹 카페 들어온 거 보셨나요? 진짜 규모랑 클라스가 미쳤더라고요. 안 그래도 마곡은 대기업들 계속 들어오고 인프라가 거의 완성형이라 분위기 장난 아니죠. 근데 이게 단순히 마곡만의 호재가 아닌 것 같아서 넥스티엘 입주 앞두고 고민이 깊어지네요. 결국 마곡 수요를 받아줄 아라역 초역세권 넥스티엘이 드디어 다음 주면 입주를 시작합니다. 아라역 1번 출구에서 단지 정문까지 300미터, 성인 걸음으로 딱 3분 컷이라는데 이걸 놓쳐도 될까요? 이 정도 직주근접이면 마곡 직장인들이 신축 브랜드 대단지 찾아서 여기로 떼거지로 몰려올 게 뻔해서요. (네이버 부동산 캡쳐) 보니까 벌써 매물 귀해지고 호가 오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지금이라도 영끌해서 잡아야 할지... 뭐 하여튼 연말쯤 되면 지금 가격이 공장출고가였다고 다들 그리워할 것 같아서 밤에 잠이 안 오네요. 결국 인프라 빵빵한 마곡이랑 딱 붙은 신축 역세권이 대장이 되는 건 정해진 수순이겠죠? 미리 줍줍하신 분들 안목 부러워 죽겠는데 저도 지금이라도 탑승하는 게 맞겠죠, ㄹㅇ 인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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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안타까운코끼리

    넥스티엘 3분 컷 ㄹㅇ 사기임ㅋㅋ 마곡 수요 다 빨아들일듯요.

  • 씩씩한사슴

    저도 마곡 직장인인데 넥스티엘 입주만 기다리고 있어요. 인프라 같이 누리면서 동네 가치 같이 올라가는 거죠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