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김경지

뷰가 깡패인 시대라는데 더레파 어떨까요?

요즘 아파트는 ㄹㅇ 뷰가 깡패인 시대 같아요. 지금 사는 집은 앞동 벽만 보여서 너무 답답한데, 부모님은 무조건 역 근처가 최고라고 하시네요. 하지만 저는 아침마다 호수공원 보이는 삶을 꿈꾸고 있어요. 마침 5월 분양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가 나진포천 호수공원 바로 앞이라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조망권이 곧 자산 가치가 되는 그런 흐름이잖아요? 초중품아라 애 키우기도 좋아 보이는데 지금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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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한다경

    ㄹㅇ 뷰 좋은 집 살면 삶의 질이 달라질 듯요ㅋㅋ

  • 채희건

    저희 엄마도 역세권 노래를 부르시는데, 결국 살 사람 마음이라 뷰가 중요하긴 하죠.

  • 최태강

    더레파 위치 보니까 나진포천 끼고 있어서 진짜 괜찮아 보이긴 해요. 요즘은 입지보다 조망권 프리미엄이 더 무섭게 붙더라고요. 저도 30대라 그런지 뻥 뚫린 뷰에 더 끌리네요. 타이밍만 잘 맞으면 영끌해서라도 잡고 싶어요.

  • 홍승형

    줍줍 기다리지 말고 청약 도전해보는 게 어때요?

  • 우스운스라소니

    호수공원 근처면 산책하기도 좋고 힐링 지대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