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트르더펠리체 비과세로 왕길역 신축 선점할 각이네요
다들 고금리라 매수 심리 죽었다고 할 때 저는 오히려 손품 팔면서 기회 엿보는 중입니다. 현재 검단신도시디에트르더펠리체 33평 평균 6.8억 정도라 비과세 받으면 시드 꽤 나오거든요. 이걸로 일시적 2주택 유지하면서 왕길역 인근 신축을 미리 선점하는 전략이 과연 통할지 계산기 두드려보고 있습니다. 월급쟁이가 자산 불리려면 결국 세금 아끼면서 상급지나 호재 있는 곳으로 갈아타야 하니까요. 근데 왜 하필 인프라 부족한 왕길역이냐고 묻는 분들도 계실 텐데, 지금 16호 공원 부지에 신축 단지 공급 예정된 거 보면 나중에 그림이 다르거든요. 남들 인프라 없다고 욕하며 안 볼 때가 오히려 몸테크로 자산 키우기엔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지금 이자 5%대 내는 게 무서워 보일 순 있어도 추후에 들어올 신축 가치를 생각하면 충분히 베팅할 만한 수치라고 봐요. 결정적으로 인천 순환 3호선 예타가 제가 움직이려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게 개통돼서 청라랑 송도까지 한 번에 연결되는 순간, 지금의 저평가는 완전히 옛날 이야기가 될 게 뻔하거든요. 일시적 2주택 비과세 기간 안에 호재 하나만 터져줘도 엑시트 전략은 완벽해집니다. 이번 금리 인상기에 나오는 급매물 잡아서 자산 퀀텀점프 꼭 성공시키렵니다.
댓글2개
- 정서오1개월 전
전략 치밀하시네요. 3호선 예타 통과되면 송도 접근성 좋아지는 게 진짜 큽니다.
- 뼈저린홍학1개월 전
왕길역은 아직 인프라 너무 없지 않나요? 신축 들어와도 상권 형성되려면 한참 걸릴 텐데 전 좀 보수적으로 봅니다.
줄기찬생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부동산은 결국 선점이죠. 3호선 같은 굵직한 호재는 확정되고 나면 이미 가격에 다 반영돼서 못 들어갑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