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이나준

넥스티엘 3분 컷 vs 더레파 3,000세대 고민

넥스티엘 아라역 300m 초역세권이냐, 더레파 3,000세대 대단지 인프라냐 고민되는 타이밍이네요. 결국 입지가 깡패라지만 생활 패턴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넥스티엘은 아라역 3분 컷이라 출퇴근 편의성이 압도적이죠. 곧 입주라 전세가 추이 시계열로 돌려보니 실거주 만족도는 확실해 보여요. 반면에 더레파는 3,000세대 규모에서 오는 커뮤니티 힘이 무시 못 하죠. 단지 앞에 유치원 초중학교 부지까지 예정되있어서요. 자녀 있으면 정주여건은 여기가 우세한게 팩트입니다. 매도 타이밍 맞물리면 세금 계산도 복잡해지겠네요. 딩크는 넥스티엘이 맞고, 가족 단위면 더레파가 롱런할 선택지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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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정예

    넥스티엘 3분 컷은 실거주 입장에서 못참죠.

  • 김영하

    더레파 3,000세대면 나중에 매물 소화력부터 다를 텐데요. 저는 보수적으로 대단지 봅니다.

  • 권훈유

    무조건 넥스티엘 봅니다. 직주근접 무시 못하거든요. 지금 세입자 만기 맞춰서 매도 칠 계획인데 숫자가나오면 바로 던질 생각입니다.

  • 부드러운사자

    유치원이랑 초중학교 예정된게 진짜 크죠. 애들 키우는 집은 넥스티엘보다 더레파가 훨씬 편할 겁니다. 학군지 이동 전까지는 여기가 대안이 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