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멋진생쥐

넥스티엘 입주 일주일 전인데... 잔금 병목 현상 심각하네요.

넥스티엘 다음 주 입주인데 기존 집은 안 팔리고 대출은 꽉 막히고 진짜 빡치네요. 시장 사이클상 지금이 전환점인 건 알겠는데 매수자가 안 붙으니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전 사이클 고점 대비 가격은 매력적인데 거래 병목 현상, 그러니까 입구는 좁은데 나가려는 사람은 많아서 꽉 막힌 상황이라 영끌족들 곡소리 나게 생겼어요. 그래도 아라역 1번 출구에서 단지 정문까지 300미터, 성인 걸음으로 딱 3분 거리라는 이 입지는 절대 못 버립니다. 넥스티엘 입주장 끝나고 전세 물량 좀 소화되면 분위기 반전될 겁니다. 지금은 누가 먼저 던지느냐의 싸움인데 저는 일단 존버 모드 들어갑니다.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발 묶여서 매수세가 죽은 건데 이건 정책 변수라 기다려야죠. 아라역 초역세권 대장주 타이틀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이 시기에 저처럼 잔금 때문에 잠 안 옴 진짜.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정보 좀 공유합시다. 버티는 놈이 이기는 시장인 거 ㅇ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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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성라은

    지금 던지면 평생 후회합니다. 무조건 존버하세요.

  • 성실한다람쥐

    아라역 3분 컷인데 이걸 왜 팝니까? 전세 돌려서라도 끝까지 가져가야죠.

  • 위성형

    저도 잔금 때문에 미치겠는데 사이클상 지금이 바닥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대출 규제 풀릴 때까지는 이 악물고 버텨야죠. 넥스티엘 입지는 검단에서 대체 불가입니다.

  • 많은두더지

    ㄹㅇ 공감합니다. 지금 파는 건 호구 인증임 ㅋㅋ

  • 줄기찬코끼리

    타이밍 분석해보면 입주장 끝날 때쯤이 진짜 승부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