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A6 7.1억 넣느니 왕길 16호 공원 부지가 답일까요?
계양 A6 국평 분양가가 7.1억까지 나온 거 보니까 진짜 손이 안 나가요 공공분양이라 좀 저렴하겠지 싶었는데 이 정도면 솔직히 부담이 너무 크거든요 배우자랑도 계속 얘기 중인데 이 돈이면 차라리 옆으로 눈을 돌리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마침 다음 달에 왕길 16호 공원 부지 분양 소식이 있더라고요 계양 넣을 자금이면 차라리 이쪽 신축 물량을 노리는 게 더 현실적일 듯싶어요 여기는 인천 3호선 호재도 있고 나중에 직주근접성도 좋아질 곳이라서요. 사실 왕길동 쪽이 지금은 인프라가 좀 비어 있어서 다들 불안해 하시잖아요 근데 원래 이런 건 가격에 다 반영되기 전인 지금 선진입하는 게 ㄹㅇ 실익이 있다고 봐요 나중에 다 갖춰지고 들어가려면 그땐 또 너무 늦어서 못 잡을까 봐 걱정되거든요 검단신안인스빌어반퍼스트 33평 실거래가 이달 말에 4.8억 찍힌 거 보셨어요? 이런 거 보면 계양 7억 대를 무리해서 잡느니 입지 잠재력 있는 왕길 쪽이 더 합리적이지 않나요.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으려면 남들 안 볼 때 미리 움직이는 게 답인 듯해요. 물론 당장 입주했을 때 상가나 교통 불편한 건 어느 정도 각오해야 겠지요. 그래도 16호 공원 부지처럼 단지 들어서고 공원 생기면 동네 그림이 확 달라질 거라 봐요 공급 희소성 생각하면 지금 이쪽을 공략하는 게 훨씬 나은 전략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은 계양 7.1억 보시고도 그냥 청약 밀어붙이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저처럼 왕길이나 검단 쪽 후속 분양 기다리는 게 낫다고 보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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