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아름다운말
1개월 전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2단지 대형 평수 매물 잠김은 교통 호재 확신 때문임

오늘도 야근하고 들어오는데 막차 놓칠까봐 조마조마했네여. 직주근접 때문에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2단지 39평 매수 타이밍 보는데 진짜 물건이 없어요. 지난 4월에 33층이 8.5억 찍고 나서부터는 아예 자취를 감춘 느낌입니다. 이게 다 인천 3호선 예타 시작하고 송도나 청라 접근성 좋아진다는 기대감이 겹치니까 집주인들이 안 내놓는 거겠죠. 2,400세대 넘는 대단지인데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지 매물 잠김이 생각보다 더 심하네요. 교통망 깔리면 상급지 접근성 좋아지는 건 시간문제라 당분간 대형은 신고가 계속 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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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최루형
    1개월 전

    39평은 진짜 희소하죠. 저도 노리고 있는데 호가만 계속 올라가서 고민되네여.

  • 김원규
    1개월 전

    인천 3호선 예타 통과되면 송도 출퇴근도 가능해지니까 더 안 나올걸요?

  • 곽연희
    1개월 전

    실제로 여기 대형 사시는 분들 만족도가 꽤 높더라고요. 커뮤니티도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실거주 비중이 높은 듯.

  • 송선선
    1개월 전

    글쎄요, 아직 GTX-D 정차역도 확정 전인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 8.5억이면 검단 안에서 선택지가 꽤 많을 텐데 말이죠.

    정훈배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대단지 프리미엄 무시 못 하죠. 2단지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대형 선호도는 계속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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