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백훈욱
검단 줍줍도 이제는 전쟁터네요. 분위기 무섭습니다
요즘 분당 같은 곳 줍줍 완판 소식 들으니 수도권 매수 심리가 확실히 살아난게 느껴지네요. 결국 이게 검단까지 번졌는데여. 엘리프 검단 포레듀 임의공급도 이번에 바로 마감돼버렸음. 팩트만 체크해보면 인천 외 지역 청약 비중이 50%나 된다는건 서울 접근성 보고 들어오는 실체가 있다는 뜻임. 아라역 초역세권인 롯데캐슬 넥스티엘 입주 장까지 겹치면 분위기 더 달아오를 듯여. 리스크 요인 꼼꼼히 따져봐도 지금이 하방 지지선인 건 분명해 보임. 최악 시나리오 검토 끝낸 현금 부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소리임. 이제 검단에서 편하게 줍줍하던 시절은 끝났다고 봐야죠. 글 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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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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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오우
인천 밖에서 50%나 들어왔다는게 진짜 충격이네요. 이제 검단도 전국구인가요?
- 아름다운여우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봐도 지금 분양가가 제일 싸다는 판단이 서네요. 저도 엘리프 놓치고 후회 중임.
- 너그러운수달
나도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어. 근데 아라역 근처 임장 가보니까 넥스티엘 올라가는게 장난 아니더라고. 확실히 현장 분위기가 뉴스보다 훨씬 뜨거운듯여. 매물이없네요 진짜.
- 성실한코알라
재무 안정성 따지는 분들도 이제는 결단 내릴 시기인듯함.
- 다정한개구리
줍줍이 로또가 아니라 전쟁터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다들 눈치 싸움 장난 아니네요.
- 이한배
넥스티엘 입주 시작하면 인프라 확 좋아질 텐데 그때 되면 지금 가격은 꿈도 못 꿀걸요. 미리 들어간 사람들이 승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