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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외부 청약 50% 육박ㅋㅋ 이거 진짜 분위기 심상치 않네요

와, 다들 보셨나요? 검단 외부 청약 비중이 50% 찍었다는 기사 떴는데 이거 진짜 대박임. 드디어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다는 게 숫자로 증명된 것 같아서 소름 돋네요. 공급 폭탄이라느니 뭐라느니 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데여 사실상 서울에서 밀려난 수요가 검단으로 쏟아지는 거임. 지금 롯데캐슬 넥스티엘 입주 앞둔 거 보면 아라역 3분 컷 초역세권 가치는 ㄹㅇ 부정 못 하죠. 분양가상한제 덕분에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니까 서울 경기 사람들까지 다 줍줍하려고 달려드는 거 아니겠음? 결국 수요가 몰리면 가격은 하방이 단단해질 수밖에 없고 연말쯤엔 아마 신고가 파티 한 번 더 열릴 듯여. 좋은 소식 빨리 공유하고 싶어서 글 썼는데 역시 지금이 진입 적기라고 봅니다 ㅋㅋ 다들 검단 무시하지 마세요, 조만간 진짜 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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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변재선

    역시 검단은 아라역 근처가 찐이죠,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됨.

  • 조하다

    넥스티엘 입주 시작하면 분위기 더 장난 아닐 듯요. ㄹㅇ 지금이 마지막 기차 타는 느낌임 ㅋㅋ

  • 박솔리

    와... 50%면 진짜 절반이 타지인이라는 건데 이 정도면 검단이 아니라 수도권 중심지라고 봐야 함. 저도 예전엔 긴가민가했는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낙관론자들이 이기는 장이네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