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정세세

검단 사는 게 인생 최대 업적이냐는 분들께?

검단 들어간 게 무슨 인생 최대 업적이냐고 묻는 분들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 소리 들을 때마다 예전 IMF 시절이나 00년대 규제 때 비아냥대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지금 검단 가격이 역사적으로 보면 참 저렴한 수준인데 그걸 못 보시네요. 남들이 변두리라고 욕할 때 묵묵히 잡아둔 분들이 나중에 크게 웃게 되야 하거든요. 실제로 검단신도시 외부 청약 비중이 50%에 육박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이랑 경기 사람들이 바보라서 여기까지 와서 청약 넣는 게 아니거든요. 곧 입주하는 롯데캐슬 넥스티엘만 봐도 아라역에서 걸어서 딱 3분 거리인 초역세권입니다. 이런 노른자 땅에 자가 한 채 가지고 있는 게 얼마나 든든한 포트폴리오가 되는지 안 가져본 사람은 몰라요. 직접 가서 보지도 않고 공구리 박스니 뭐니 비하해봤자 결국 본인 손해 안돼죠. 부동산은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고 입지가좋네요 같은 소리 들을 때 사야 합니다. 나중에 가문의 몰락이니 뭐니 소리 안 들으려면 지금 이 타이밍에 용기 낸 분들이 진정한 승자라고 봅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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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희망찬고니

    부동산은 결국 버티는 사람이 이깁니다.

  • 탐스러운곰

    넥스티엘 초역세권 잡으신 분들 축하드려요. 나중에 시간 지나면 여기가 대장주 돼있을 겁니다.

  • 둥근토끼

    나도 예전에 분당 미분양 날 때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결국 그때 잡은 게 지금 내 자산의 핵심이 됐어요. 검단도 지금은 욕먹지만 5년 뒤면 아무도 무시 못 합니다. 실거주 한 채는 무조건 옳아요.

  • 짙은벌새

    외부 청약 비중 50%가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 잘생긴돌고래

    비아냥대는 사람들 말 들으면 평생 전세 못 면하죠 안돼요.

  • 노란치타

    아라역 3분 거리는 진짜 깡패 입지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