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빈 땅 10만 가구보다 정책 대출 끼고 실거주 버티기가 답인 이유
최근 금리 때문에 다들 조심스러워하시는데, 생애 최초로 검단 진입 노리시는 분들은 지금이 기회라고 봅니다. 특례나 정책 대출 최대한 활용해서 내 집 마련하는 게 결국 남는 장사라는 건 이미 데이터가 보여주고 있거든요. 사실 검단에 빈 땅이 많아서 10만 가구니 뭐니 공급 폭탄 걱정하시는 목소리도 있는 거 잘 압니다. 저도 처음엔 그 소식 듣고 멈칫했는데, 가만히 따져보니 이게 오히려 기회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정부에서 공급 계획 세워도 실제 입주까지 10년은 족히 걸린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당장 검단신도시디에트르더힐 33평이 5.6억까지 찍혔다는데, 이 가격에 신축 실거주를 놓치는 게 더 큰 리스크 아닐까요? 물론 외곽 공급만으로 서울 집값 잡기는 어렵겠지만, 우리 목적은 '실거주 비용'을 아끼는 거잖아요. 월드 25평이 2.2억에 신고가 경신하는 거 보면, 저가 단지부터 하방 지지선은 확실히 다져지는 느낌입니다. 결국 공급 대책 기다리다 10년 보낼 바엔, 정책 금융 혜택받고 지금 올라타서 장기전 가는 게 맞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실거주 가치만 보고 가면, 결국 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댓글2개
- 부드러운강아지1개월 전
결국 우상향 믿고 가는 거죠. 저도 작년에 대출 끌어다 샀는데 지금 보면 그때가 제일 쌌음.
- 임형혜1개월 전
빈 땅 많다는 게 제일 걸리긴 해요. 입주 물량 터질 때 전세가 방어 안 되면 진짜 피 마를 텐데 감당 되시겠어요?
명랑한수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본문에 써주신 대로 계획부터 입주까지 10년 넘게 걸리는 게 현실입니다. 그동안 주거 비용 나가는 거 생각하면 지금 정책 대출 활용하는 게 훨씬 이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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