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대성베르힐 40평, 금리 올라도 애 교육 생각하면 잡아야겠죠?
금리 또 오른다는데 검단 6억대 매물 지금이라도 잡아야 할지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지 머리가 다 아프네요. 남편은 출퇴근 멀어진다고 투덜대지만 저는 아이 학군 생각하면 여기만한 곳이 없지 싶거든요. 검단신도시대성베르힐라프리미어 40평형 보니까 평균 6.8억 정도 하던데, 방 네 개는 있어야 애들 공부방 하나씩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아 자꾸 눈에 밟혀요. 무엇보다 제일풍경채 2차 같은 1600세대 넘는 대단지가 바로 옆이라, 그쪽 초중고 학세권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다는 게 엄마 입장에선 제일 큰 매력인 거 있죠. 새 학기 전에는 무조건 이사를 마쳐야 하는데 금리 때문에 망설이다가 애꿎은 시간만 다 보낼까 봐 겁나네요. 아 근데 금리가 더 오르면 대출 이자가... 에휴, 결국 남편 용돈을 더 줄이는 수밖에 없겠네요.
댓글6개
- 김혁용1개월 전
애들 교육이 최우선이죠. 저도 검단 쪽 분위기 살피는 중인데 애들 키우기는 신도시가 최고예요.
- 김용찬1개월 전
대성베르힐 40평이면 넓고 좋겠음. 요즘 같은 때 실거주 한 채는 용기 내는 사람이 승자라더군요.
- 늦은산토끼1개월 전
금리 무서워서 못 움직이면 평생 이사 못 가요. 남편분 설득 잘 해보세요! 애들 학교 가까운 게 엄마한텐 제일 큰 효도거든요.
- 정한선1개월 전
풍경채 2차 쪽 학군이 워낙 탄탄해서 그 근처면 실패는 안 할 거예요. 근데 남편분 출퇴근길이 너무 험난하진 않을지 살짝 걱정은 되네요.
- 이훈기1개월 전
애들 학교가 코앞인 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아시잖아요. 금리 조금 더 내는 게 애들 고생시키는 것보단 낫습니다.
- 조그만뱀1개월 전
저도 작년에 비슷한 고민 하다가 들어왔는데 오길 잘했다 싶어요. 병원도 가깝고 살기 참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