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힘찬뱀

검단구청 이전과 엘리프 검단 5억대 메리트

양천구청이 목동7단지 부지로 옮긴다는 뉴스를 보니 예전 행정타운 조성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공공기관이 들어서면 그 주변은 인프라가 따라붙고 중심지가 되더라 검단신도시도 이제 검단구청 신청사가 건립되고 4단계 개발이 본격화될 텐데 그러다 보니 이 흐름이 북측 지역의 입지를 완전히 바꿔놓을 지표로 보입니다 특히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신청사 예정지와 인접한 북측이라 행정 중심지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배후 단지가 될 것 같네. 여기가 분상제 적용으로 5억 원대 분양가가 책정되었는데 요즘 공사비 오르는 거 보면 이 수준은 역사적으로 꽤 메리트 있는 가격대입니다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 가능한 조건이라 초기 진입 문턱이 낮다는 점이 자금 계획 세우는 젊은 분들에게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행정타운이라는 확실한 호재가 받쳐줄 때 선점해두는 게 나중에 인프라 다 갖춰진 뒤 들어오는 것보다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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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친절한청설모

    구청 들어오면 상권이랑 교통도 그쪽 위주로 재편되죠. 5억대면 가격은 잘 나온 듯합니다.

  • 최예라

    목동 사례처럼 행정타운 호재가 크긴 할 텐데, 신청사 완공 시기가 계획대로 잘 맞춰질지가 변수겠네요. 공사비 때문에 늦어지진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