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싱그러운사자
1개월 전

횡성 농지 거래 10년 만에 최저라는데, 결국 정책은 유턴합니다

강원 농지 거래가 10년 만에 최저치 찍었다는 기사 보셨나요? 사실 월급쟁이 입장에서 자산 불리려고 지방 토지까지 눈여겨보는 중인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꽤나 심각하긴 하네요. 5년 전이랑 비교하면 거래량이 반토막 난 수준이라니 말 다 했죠. 결국 이런 과도한 규제가 시장을 완전히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횡성 같은 곳 가보면 평생 농사만 지으신 고령 어르신들이 땅을 못 팔아서 노후 자금줄이 막혔다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리거든요. 지가가 초토화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매수 심리가 죽었는데, 국가가 언제까지 이걸 방치할 수 있을까요? 직접 겪어보니 부동산 정책이라는 게 결국 여론과 민생에 밀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더라고요. 지금은 취득이나 처분 모두 꽁꽁 묶어놨지만, 지역 경제가 이 정도로 무너지면 조만간 완화책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는 수치상 바닥을 확인했으니, 오히려 이럴 때가 전략적으로 진입하거나 버텨야 할 타이밍이라고 확신해요. 10년 뒤를 계산해 봐도 지금의 비정상적인 과세나 규제는 반드시 정상화될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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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송종강
    1개월 전

    버티면 승리한다는 말, 부동산에서는 진리죠. 정권 바뀌고 세제 개편되면 지금 던진 사람들만 피눈물 흘릴 듯요.

  • 홍원예
    1개월 전

    과세 정책이 영원할 것 같지만 결국 세수 부족하고 경제 나빠지면 다시 풀어주는 게 역사적 반복임 저는 이번에도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