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단아한코알라

토지 규제 보니 원주역 신축이 답이다

농취증 소급적용 소식에 외곽 토지 쪽은 분위기가 확 꺾인 모양입니다.. 규제 리스크가 이렇게 커지면 투자자들 시선이 다시 역세권 아파트로 쏠릴 수밖에 없겠어요. 실제로 원주역 인근 우미린 스텔라 스카이 같은 곳은 분양권에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거래되던데요 불확실한 땅보다는 입지가 검증된 대장주 아파트가 훨씬 안정적이라는 판단이 선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이면 대장주 주변의 저렴한 공공분양 단지들도 선착순 기회만 오면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르겠어요 토지 규제를 피하려는 자금이 원주역 중심의 신축 시장으로 유입되는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 자산 방어 차원에서도 리스크가 큰 토지보다는 확실한 실물 자산으로 방향을 잡는 게 유리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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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서러운삵

    토지는 이제 진짜 무섭죠

  • 김호미

    농지법 소급적용은 좀 과한 면이 있긴 한데 그래서인지 원주역 우미린 같은 대장주들 몸값이 더 귀해지는 듯싶어요. 땅 보러 다니던 분들도 이제는 그냥 확실한 아파트 분양권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분위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