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파크자이 GTX-B 착공 전엔 잡아야겠죠?
오늘도 아침 6시 10분 첫차 타려고 역으로 뛰었습니다. 플랫폼에서 스마트폰으로 GTX-B 노선도 다시 보는데 확실히 체감이 달라요. 서울 20평대 구축 전세금으로 춘천 파크자이 34평형 매매가 가능하니까요. 출퇴근 시간 디테일 따져보니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 끝자락 좁은 집에서 주차난 겪으며 버티는 중이죠. 춘천은 수도권과 가깝고 협력에 유리해서 생활권 편입은 시간문제입니다. GTX가 연결되면 물리적 거리는 큰 의미가 없어질 거라 봅니다. 대규모 제조공장인 팹 유치 경쟁력만 놓고 봐도 강원도가 우위거든요. 교통망 확충 시 서울을 거쳐 기존 반도체 생태계와 1~2시간 내의 동일 생활권으로 묶인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이런 호재가 가격에 다 반영되기 전이 진짜 기회라고 생각해요. 저는 착공 소식 들리기 직전인 올 하반기를 승부처로 보고 있습니다. 개통 시점엔 이미 지금 가격은 꿈도 못 꿀 숫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결국 철길 깔리는 속도에 맞춰서 영서권 대장주들 가치는 우상향할 거예요.
댓글4개
- 재미있는흰곰2개월 전
저도 춘천 파크자이 보고 있는데 GTX-B 뚫리면 출퇴근 쌉가능일듯요. 지금이 막차 타기 딱 좋은 타이밍 같아요.
- 새로운생쥐2개월 전
아침 첫차 타는 마음 저도 잘 알죠. 직주근접 포기해도 GTX만 제대로 들어오면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 김진석2개월 전
수도권 접근성 좋아지면 반도체 공장 들어오는 건 일도 아니죠. 강원도가 용수도 풍부하고 입지는 확실히 광주보다 낫습니다. 저라면 서울 소형 평수 갈 바에 여기 대장 아파트 잡겠어요.
- 전태태2개월 전
반도체 팹 유치 확정되면 그때는 늦음. 지금 선취매 하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