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김주서
3개월 전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세법 개정 후 줍줍 문의 폭주하는 이유

어제 원주 단계동 근처 부동산 갔다가 현장 분위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장님 전화기가 쉴 새 없이 울리는데 대부분 서울 사시는 투자자분들이더라고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34평형 로열동 매물 아직 있냐는 문의가 진짜 빗발쳤습니다. 이번 종부세 가액 기준 개편안 발표가 강원도 대장주들에게는 확실히 날개를 달아준 꼴이죠. 주택 수 부담이 사실상 사라지니까 서울 분들이 똘똘한 지방 한 채로 눈을 돌리는 게 보입니다. 이제는 어설픈 수도권 외곽 잡는 것보다 확실한 지방 대장이 낫다는 걸 다들 눈치챈 거죠. 특히 원주는 반도체 공정에 필수인 용수 확보가 유리하고 서울 접근성도 압도적이잖아요. 광주랑 입지 비교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팹 유치 경쟁력은 강원이 훨씬 우위라고 확신합니다. 수도권 메가 클러스터의 확장판이 될 원주의 미래가 제 눈에는 벌써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결국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지금 가격대도 조만간 추억이 될 거라 봅니다. 세제 혜택에 반도체 호재까지 겹쳤으니 올 하반기가 마지막 진입 기회일 수밖에 없죠. 남들 고민하고 망설일 때 먼저 등기 치는 분들이 결국 웃는 시장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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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노란흰곰
    3개월 전

    결국 세금 문제가 풀리니까 돈이 흐르는 게 눈에 보이네요. 원주 대장은 역시 다릅니다.

  • 싱그러운곰
    3개월 전

    용수 풍부하다는 점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반도체 공장은 물 없으면 끝인데 원주는 그게 되거든요. 지금 진입해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 느린개구리
    3개월 전

    광주랑 비교하는 건 실례죠ㅋㅋ 수도권이랑 붙어있는 원주가 압승입니다.

  • 박솔훈
    3개월 전

    부동산 사장님들도 이번엔 분위기 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34평형 하나 더 담고 싶은데 자금이 살짝 꼬여서 아쉬울 뿐입니다. 진짜 잡는 사람이 임자예요.

  • 고달픈여우
    3개월 전

    확실히 전문가들 헛소리보다 현장 소리가 빠르네. 원주 우상향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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