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서러운날다람쥐
2개월 전
맘카페 담합 폭로 보니 춘천 센트럴타워푸르지오가 선녀네요?
수도권 신도시 맘카페 담합 폭로글 보니까 정말 씁쓸하네요. 가격 억지로 떠받치는 곳들 전전긍긍할 때, 차라리 일자리 호재 확실한 춘천이나 원주 대장이 훨씬 탄탄해 보여요. 하남 홈플러스 폐점하는 거 보셨죠? 인프라만 믿고 버티기엔 수도권도 이제 양극화가 너무 심해서, 진짜 '돈이 도는 곳'으로 갈아타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특히 춘천 센트럴타워푸르지오는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 협력에 유리하잖아요. 제조공장 팹 유치 경쟁력도 강원도가 타 지역보다 훨씬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많고요. 저도 이번엔 기준을 딱 세우고 원주 무실제일풍경채까지 한 번 훑어보려 합니다. 결국 준비된 사람이 먼저 실행에 옮기는 법이더라고요. 조용히 강원권 대장 단지들로 움직이는 분들은 이미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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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박다훈2개월 전
맘카페 담합은 진짜 고질병이죠...
- 조경주2개월 전
하남 홈플러스 자리도 걱정인데 강원도는 반도체 들어온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지금이라도 원주 쪽 알아봐야 할지 고민되네요.
- 짙은순록2개월 전
글쓴이님 마음이 제 마음이랑 똑같아요. 애들 교육 생각하면 수도권 붙잡고 있어야 하나 싶다가도, 이런 담합 뉴스나 폐점 소식 들으면 불안해서 잠이 안 오거든요. 춘천 센푸는 저도 임장 가봤는데 확실히 공기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 박아지2개월 전
영서권이 수도권 생활권으로 묶이는 건 이제 시간 문제죠.
- 검은꿀벌2개월 전
팹 들어오면 춘천은 진짜 날아갈 텐데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