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타까운비버

농지 개혁보다 원주역 신축이 확실해 보이네요

대통령이 직접 농지 조사를 두고 칭찬받을 개혁이라 언급했네요 원주 외곽 쪽 농지들이 이번 규제 변화로 들썩이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토지는 워낙 불확실성이 커서 선뜻 손이 안 가던데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규제에서 자유로운 원주역 인근이 반사이익을 볼 듯합니다. 이미 우미린 같은 곳은 분양권에 프리미엄까지 붙어 거래되니까요..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인근 공공분양 단지도 눈에 들어옵니다.. 당장 청약은 낮아도 나중에 선착순으로 풀리면 수요가 꽤 몰릴 텐데 게다가 원주는 보통 5년 안에 새집으로 옮기는 전략을 많이 쓴다던데요 그런 흐름이면 역세권 신축 입주권 가치가 더 돋보일 겁니다 농지 개혁이 불러올 불투명함보다는 확실한 실물이 낫지 않을까요 저라면 외곽 개발 기대보다는 검증된 신축을 선점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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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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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라

    역세권 신축이 제일 안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