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백혁진
1개월 전

강원도 LTV 70% 레버리지로 가산두산위브 8억대 입성하기

최근 국민은행이 전세퇴거자금 대출 한도를 3억으로 묶으면서 수도권 갈아타기 각 보던 사람들 비상 걸림. 은행권 퇴거자금 금리도 3.5%에서 4.4% 수준까지 튀어 올라서 이자 계산기 두드려보면 한숨부터 나올 상황임. 가산이나 고척동 일대 8억대 단지들 노리던 신혼부부들도 지금 조달 계획 다 꼬였을 것임. 숫자 다시 써야 함. 하지만 강원도 같은 비규제지역은 1주택자 기준 LTV 70%까지 여전히 열려 있음. 수도권 3억 규제에 갇혀서 끙끙댈 게 아니라 비규제지역의 높은 대출 한도를 현금 창구로 써야 함. 2주택자라도 LTV 60%까지는 방어가 되니까 자산 재배치할 유동성 확보하기엔 강원도가 최적임. 이걸 레버리지로 삼는 게 지금 시점에선 유일한 탈출구임. 강원투톱인 원주와 춘천의 인구 흐름을 보면 어디를 먼저 현금화할지 답 나옴. 원주는 인구수 격차 벌리며 성장 중이지만 춘천은 일자리 문제로 정체 중이라 자산 가치 판단 잘해야 함. 고성군 장신리 임야 같은 외곽 자산이나 강원랜드 카지노 독점권 수혜 지역 물건 있으면 지금이 정리할 타이밍임. 인구 빠지는 춘천보다는 인구 유입되는 원주 쪽 대장주를 남기고 나머지는 털어서 서울 상경 자금으로 태워야 함. 결국 비규제에서 땡긴 70% 대출금에 생애 최초 정책 대출 조합하면 가산두산위브 1495세대 대단지 등기 충분함. 금리 3%대 중반으로 최적화해서 8억대 초반 물건 잡으면 장기적으로 자산 방어 면에서 무조건 이득임. 수도권 규제 탓만 하다가는 평생 서울 진입 기회 놓치게 됨. 비규제지역 한도부터 영끌해서 조달 비용 낮추는 게 이번 게임의 승부처임. 현금 흐름 막히기 전에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놈이 이기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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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용감한꽃게
    1개월 전

    원주 무실동 쪽 들고 계신 분들은 진짜 지금이 서울 갈아탈 마지막 기차 같음.

  • 알맞은홍학
    1개월 전

    춘천 인구 정체는 팩트죠. 도청 소재지 타이틀 빼면 원주한테 밀리는 게 체감됨.

  • 가냘픈삵
    1개월 전

    강원도 비규제라고 해도 전세 세입자 안 구해지면 퇴거자금 대출 실행해도 이자 감당이 될런지... 실거주 아니면 리스크 꽤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