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김빈이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거래량 보니 20억 자산 방어 될까요
요즘 환율 뛰는 거 보면 정말 무섭네요. 그러다 보니 서울에 20억대 아파트 한 채 쥐고 있는 것도 좋지만, 차라리 그 돈으로 지방 랜드마크에서 여유롭게 살면서 자산 방어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특히 강릉 견소동 오션시티 아이파크가 최근에 입주 시작했잖아요? 바다 조망권이라는 확실한 무기가 있어서 그런지 외지 분들도 눈여겨보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입주장이라 매물이 꽤 쏟아지고 있는데도 실제 거래가 활발하게 돌아가는 걸 보니 역시 신축 대단지 힘은 대단하네요. 물론 강릉 전체적으로 보면 앞으로 나올 공급 물량이 적지 않아서 걱정하는 목소리도 들립니다. 지금 쌓여있는 미분양이나 입주 물량들이 완전히 소화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시장이 어려울수록 오션시티 아이파크처럼 거래 데이터가 눈에 보이게 찍히는 곳으로 돈이 몰리는 법이겠지요. 무분별하게 확장하기보다는 이렇게 입증된 단지 위주로 접근해야 삶의 질이랑 자산 가치를 다 지킬 수 있을 듯합니다 실거주 목적으로 바다 앞 삶을 선택한다면 지금이 기회일지, 아니면 물량이 더 소화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판단이 쉽지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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