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이준라
강릉 세컨드홈 특례가 공급 과잉 우려 지울 수 있을까요
오늘 강릉 세컨드홈 특례 기사 보셨나요? 세제 혜택 덕분인지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매수 문의가 조금씩 늘어나는 분위기라고 하네요. 그런데 현지에서는 그동안 아파트 공급이 너무 많았다는 피로감이 여전해서 미분양이 금방 빠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해요 실제로 2026년만 봐도 견소동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나 송정동 자이르네 디오션 같은 단지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라 물량이 꽤 되거든요. 정책 호재로 외지인 수요가 붙는 건 반갑지만 이런 신축 공급들이 쏟아지는 구간을 시장이 잘 소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세컨드홈 바람이 불어도 실제 미분양 지표가 꺾이는 걸 확인하고 진입하는 게 안전한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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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사슴
바닷가 쪽 신축은 관심이 가긴 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26년 물량이 좀 부담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