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느린닭

강릉 공급 과잉 걱정, 2028년 공급 절벽 데이터 보면 달라질까요

요즘 강릉에 집 너무 많아서 끝났다는 분들 계신데 데이터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 거예요 대기업 들어온다는 소식에 기대했다가도 막상 미분양 쌓이는 거 보면 불안한 게 사람 마음이긴 하죠 그런데 지금 쌓인 물량은 소화되는 과정일 뿐이고 2026년 견소동 모아미래도 입주 즈음부터는 분위기가 좀 바뀔 듯합니다.. 공급의 질이 달라지면서 그동안 정체됐던 수요가 신축 위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꽤 높아 보여요 사실 진짜 눈여겨볼 건 그 이후인데 2028년 가면 홍제동 성보필리오 하나 말고는 예정된 물량이 아예 없던데요 이 정도면 거의 공급 절벽 수준이라 지금의 미분양 리스크도 그때쯤이면 옛날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탄하게 잡힌 입주 라인업이 끝나는 시점이 강릉 주거 지도가 완성되는 때가 아닐까 싶네요. 강릉에 오래 사신 분들 중에 이런 공급 주기 겪어보신 분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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