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성도
e편한세상염창 18.9억 신고가 실화인가요? 우장산 갈아타기 고민되네요
강동구 쪽은 학교 배정 민원으로 시끄럽다는데 우리 구 상황도 보석 같으면서도 복잡하네요 지난달 중순에 e편한세상염창 32평이 18.9억에 신고가 거래된 거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매물도 딱 하나뿐이라는데 이 정도면 염창동 대장주로서 비과세 혜택받고 나오기엔 최적의 타이밍이 아닐까 싶어요 확보한 자금으로 다음 스텝을 고민하다 보니 요즘 우장산 쪽이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최근 일주일 새 토지거래허가만 11건이 쏟아질 만큼 규제 속에서도 실거주 수요가 몰리는 게 데이터로 보이네요. 특히 내발산초를 품은 우장산 아이파크이편한세상은 초품아 메리트가 정말 확실해 보입니다. 강서구가 여의도나 잠실과 비교될 만큼 주거 환경이 올라왔다는 평이 많은데 대단지 인프라까지 갖췄으니 갈아타기 후보로 손색없겠네요 확보한 현금으로 우장산의 실거주 가치를 바로 취할지 아니면 취득세 부담을 더 따져볼지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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