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완화 전 선점하려는 마곡·우장산 대단지 신고가 행렬
오늘 아침 뉴스 보셨나요? 이 동네 처음 이사 왔을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살기 좋을 줄은 상상도 못 했거든요. 근데 요즘 돌아가는 분위기 보니까 제 선택이 정말 옳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매일이 참 행복하네요! 마곡힐스테이트마스터 24평이 16.6억 찍었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셨죠. 여기에 화곡동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41평도 18억에 신고가 거래됐다고 해요. 정말 우리 동네 체급이 달라진 게 온몸으로 느껴져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게다가 10월이면 신방화역 지나는 신정지선 김포연장 노선 결과도 나온다는데, 호재가 끊이질 않네요. 우장산힐스테이트 25평 호가도 벌써 15억대로 진입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완화 얘기까지 솔솔 나오니까, 불안해진 대기자분들이 이제는 정말 발 빠르게 움직이시는 것 같아요. 결국 세금 빗장 풀리기 전에 지금이라도 선점하려는 분들이 늘어나는 건 당연한 수순이겠죠. 저도 이 동네 애착이 너무 커서 집값 상관없이 평생 살고 싶을 정도예요. 우리 동네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걸 보니 마음이 참 든든하고 뿌듯합니다!
댓글2개
- 이지준1개월 전
저도 이 동네 살면서 매일매일 만족하며 지내고 있네요.
- 변빈성1개월 전
취득세 완화가 생각보다 늦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 신고가 따라붙기엔 리스크가 좀 있어 보여서 저는 조심스럽네요.
김민형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입지 좋은 곳은 결국 가더라고요. 우장산아이파크 18억 찍은 거 보면 대기 수요는 확실히 탄탄한 것 같아요. 저도 실거주 한 채 더 보고 있는데 마음이 급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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