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이영형
청약 특공 대기보다 강서 힐스테이트 선점이 나아 보이는 이유
어제 마곡 유보지 쪽 기사를 좀 봤는데요. 리벨리온 같은 AI 기업들이 입주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리니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합니다. 신혼부부 특공 기다리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당첨 확률 생각하면 마곡 배후지 구축을 미리 선점하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특히 강서구가 국토부에 제안한 고도제한 80m 상향안이 참 큽니다. 이게 규제만 풀리면 층수부터 사업성이 아예 달라지는 거라 단순한 기대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보거든요. 강서 힐스테이트만 봐도 최근 33평이 16.9억 정도에 실거래됐던데 일자리 가깝고 2,600세대 넘는 대단지 인프라 생각하면 불확실한 청약보다 훨씬 현실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정책이라는 게 늘 변수가 있어서... 입주 기업들 채용 규모가 계획대로 받쳐주느냐가 결국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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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안
일단 일자리 들어오는 건 확실한 호재죠. 근데 16억대면 신혼부부 대출 감당이 될지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