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이기이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난리인데 방화개화 9.2억 신고가 찍었음

반도체 주가 흔들린다고 다들 걱정인데, 마곡 주변은 분위기가 딴판이네요. 최근 방화개화 37평이 9.2억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지방은 미분양 쌓여서 곡소리 난다는데, 서울 한강변 끝자락은 오히려 하방 지지선이 단단하게 버티는 느낌임. 사실 월급쟁이 입장에서 주거비 비중 줄여보려고 계산기 엄청 두드려봤거든요. 근데 LG R&D 인력에 하이닉스 대기 수요까지 생각하면, 결국 일자리 가까운 곳이 자산 형성의 치트키라는 결론이 나옴. 지금 강서한강자이 26평도 15.5억 넘기면서 전반적으로 레벨업 중이잖아요? 엔비디아 연구소 유치설까지 도는 마당에, 5년 뒤 시나리오 그려보면 지금이 상급지 갈아타기 전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음. 저도 대출 영끌해서라도 마곡 근처에 깃발 꽂으신 분들 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자산 불리기 한계가 명확해서, 일단 한강변 대단지로 몸테크라도 시작하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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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뼈저린낙타
    1개월 전

    방화동이 예전의 방화동이 아님. 마곡 확장성 생각하면 9억대는 아직 시작이라고 봐요.

  • 임하연
    1개월 전

    저도 연봉 대비 주거비 따져보고 작년에 마곡 입성했는데 만족도 최상입니다. 확실히 일자리 수요가 받쳐주니 하락장에서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김안형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보다가 서울 실거래 보면 괴리감 오지긴 함. ㄷㄷ 근데 하이닉스 주가 빠지는 건 일시적일걸요? 실적 발표 나면 또 분위기 반전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