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반가운개구리
1개월 전
주식 금보다 우장산 신고가 랠리가 훨씬 든든함
요즘 국장이나 금값 널뛰는 거 보면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야근하고 퇴근길에 차트 보면 한숨만 나오고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결국 몸테크든 뭐든 실물 자산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강서구 쪽 실거래 찍히는 거 보니까 확실히 부동산은 흐름이 다르거든요.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은 이번에 전 평형이 동시에 신고가를 찍었더라고요. 24평부터 41평까지 싹 다 올랐다는 건 그냥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준다는 소리죠. 주식처럼 하루아침에 반토막 날까 봐 조마조마할 필요가 없잖아요. 옆에 우장산힐스테이트 39평도 최근에 18.8억에 실거래 등재된 거 보고 무릎을 쳤습니다. 이런 대장주들이 신고가로 길을 열어주니까 자산 방어력이 비교가 안 됨. 금융 자산으로 머리 싸매는 것보다 이런 확실한 동네 잡는 게 훨씬 마음 편할 것 같아요. 교통 편하고 퇴근 금방 하는 이런 곳이 결국 끝까지 살아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변동성 심한 장세일수록 눈에 보이는 확정된 숫자를 믿는 게 맞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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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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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아한꿀벌1개월 전
진짜 공감해요. 주식은 밤에 잠도 못 자는데 부동산은 발 뻗고 잡니다.
- 멋진닭1개월 전
우장산 쪽이 마곡 배후지라 그런지 확실히 하방이 단단한 느낌이긴 하죠.
- 이기배1개월 전
글쎄요 지금 신고가 찍었다고 덜컥 들어갔다가 고점 물리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네요. 전 좀 더 지켜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