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나욱우
1개월 전

주식보다 든든한 강서구 대장주들의 신고가 랠리

요즘 주식창이나 금 시세 보면 가슴이 철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죠. 저도 자산 배분 고민하다가 결국 우리 동네 강서구 아파트들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곤 해요. 최근에 강서한강자이 49평이 19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41평도 18억에 신고가 거래됐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이런 숫자들 보면 주식처럼 숫자로만 존재하는 자산이랑은 확실히 무게감이 달라요. 실제로 발을 딛고 살 수 있는 공간이 주는 안정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거든요. 마곡힐스테이트마스터 24평이 16.6억에 신고가 쓴 거 보면서 확신이 들었어요. 우장산힐스테이트도 이제 25평 호가가 15억대에 진입했다고 하니까요. 단순히 가격이 올라서 좋은 게 아니에요. '구해줘 홈즈'에 나왔던 마곡 엠밸리 7단지처럼 실거주 만족도가 꽉 채워진 곳들이라 가능한 일이죠. 내 가족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라는 본연의 가치가 자산의 하방을 이렇게 단단하게 지지해 준다는 게 참 감사한 일입니다. 불확실한 시장일수록 신고가가 증명하는 실물 자산의 힘을 믿어보려구요. 우리 동네처럼 살기 좋은 곳에 '똘똘한 한 채' 갖고 있다는 게 얼마나 든든한지 새삼 느껴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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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너그러운호랑이
    1개월 전

    강서한강자이 19억은 진짜 상징적인 숫자네요.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받쳐주는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 김인서
    1개월 전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 확실히 부동산만한 게 없죠. 특히 마곡 쪽은 직주근접 메리트가 너무 커요.

    더운펭귄
    1개월 전

    근데 대형 평수 위주 신고가라 일반적인 20~30평대랑은 체감이 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주식만큼 환금성이 좋은 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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