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윤현이
1개월 전

종부세 완화에 엠7 24억 신고가 터진 마곡 대형 랠리의 이유

종부세 폭탄 철회 소식에 마곡 대형 평수 소유주분들은 이제 매물을 거둘 명분이 확실해졌습니다. 이런 홀딩 심리가 최근 마곡엠밸리7단지 44평 24억 신고가로 증명된 거 아닐까요? 보유세 부담이 확 깎였는데 여기서 끝날지 궁금하시죠. 절대 아닙니다. DL그룹 본사가 원그로브로 이전하는 등 대기업 배후 수요가 탄탄해지는 게 진짜 무서운 대목입니다. 결국 세제 혜택이라는 감세 효과와 대형 평수의 희소성이 만나 몸값은 한 단계 더 점프할 수밖에 없어요. 다만 관건은 KB 시세 상한가 23.7억을 뚫어버린 이 가격대를 추격 매수가 계속 받아주느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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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솔아
    1개월 전

    부부 공동명의는 공제액 계산 다시 해봐야 한다지만 대형 평수 가진 분들에겐 이번 발표가 확실히 호재네요. 매물 잠김 심해질 듯합니다.

  • 김가은
    1개월 전

    24억이면 마곡 대장주 위엄은 확실한데 취득세랑 대출 금리 생각하면 실거주자 입장에선 진입 장벽이 너무 높지 않나요?

    아픈도마뱀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동감해요. 하지만 마곡은 대기업들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고소득 직장인 수요가 이 가격 다 받아줄 겁니다. 희소성이 깡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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