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김오현
1개월 전
이대서울병원 15위 등극과 엔비디아 썰이 공공분양 가점에 던지는 의미
이번 뉴스위크 병원 순위 보셨습니까. 이대서울병원이 15위까지 치고 올라왔네요. 개원한 지 얼마 안 된 신축 병원이 삼성서울이나 아산 같은 거물급이랑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건 마곡의 정주 여건이 이미 완성 단계라는 소리임. 여기에 엔비디아 R&D 센터 마곡 유력설까지 도니까 분위기 묘합니다. 직원들 근무지 통보 이미 끝났다는 썰도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고소득 전문직 배후 수요가 질적으로 완전히 달라지는 겁니다. 올해 9월부터 강서구청 통합신청사로 공무원 2,100명이 대이동을 시작하죠.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라 행정과 산업이 결합된 복합 거점이 된다는 건데, 이런 입지는 시간이 갈수록 희소성이 붙습니다. 결국 마곡 공공분양 노리는 분들은 가점 관리가 핵심임. 무주택 기간이랑 부양가족 수 꽉 채워서 가점 극대화해야 당첨권 비벼볼 수 있습니다. 이 타이밍 놓치면 진입 장벽만 더 높아질 게 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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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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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은1개월 전
이대서울병원은 확실히 시설도 좋고 명의들 공격적으로 영입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마곡 엠밸리 쪽 실거주 가치가 병원 하나로도 확 올라가는 느낌임.
- 가엾은물개1개월 전
엔비디아 썰은 아직 확정 전이라 조심스럽긴 한데, 통합신청사 들어오는 건 팩트니까요. 행정타운 효과 무시 못 합니다.
- 먼강아지1개월 전
글쎄요, 공공분양 가점 웬만큼 높지 않으면 어차피 그림의 떡 아닌가요? 요즘 같은 시기에 가점 쌓기가 말처럼 쉽지도 않음.
잘난다람쥐1개월 전위에 쓰신 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금 같은 하이엔드 호재 터질 때 안 움직이면 평생 못 들어옵니다. 저는 일단 가점 계산기 다시 돌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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