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전솔준

우장산 힐스테이트 입주하면 중학교 배정 괜찮을까요?

우장산 힐스테이트 입주 앞두고 애들 학교 때문에 며칠째 잠이 안 오네요 최근 일주일 동안 우장산역 근처에서 토지거래허가가 11건이나 났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거래가 이렇게 몰리는 거 보면 다들 실거주 가치는 확실하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옆에 우장산 아이파크이편한세상도 내발산초 품은 초품아라 인기가 많잖아요 이 동네 학군 인프라가 워낙 탄탄해서 강서구 안에서는 여의도나 잠실 부럽지 않다는 말도 들리던데요 사실 중학교 배정 뺑뺑이가 걱정이라 망설여졌는데 단지 입지는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2030년 고도제한 완화 확정에 공항로 지구단위계획까지 수정가결됐다는 소식 보셨나요? 지금은 구축 소리 들어도 이런 호재들이 겹치면 나중에 단지 체급이 아예 달라질 것 같거든요. 당장 아이 전학 시기 맞추는 게 머리 아파도 마곡 배후지로서 희소성을 생각하면 이번이 기회라는 확신이 듭니다 갈아타기 하고 나서 후회하신 적은 없으신지 솔직한 마음이 궁금하네요 이 정도면 충분히 상향 이동한 거겠어요? 이번 고민은 꼭 실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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