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김린선
우장산 토허제 묶였는데 거래 계속 뜨는 거 신기함
토허제 구역이라 실거주 아니면 못 살 텐데 일주일에 11건이나 허가 난 거면 좀 놀랍긴 함. 규제 빡세면 보통 거래 절벽 오는 거 아님? 여기는 실수요자들이 계속 붙어주는 건가 싶음. 마곡 업무지구 직주근접이나 원종홍대선 같은 게 메리트 있나 봄 ㅋㅋ 코엑스 마곡이나 원그로브 같은 것도 다들 기대하는 분위기인 듯 그러다 보니 대단지라 그런지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거래가 계속 뜨는 게 신기함 단톡방 들어가 보니까 교육이나 생활 정보도 많이 올라오는 것 같고. 진짜 실거주로 들어오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건지 궁금함. 앞으로 계속 이런 흐름일지 지켜봐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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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연
토허제 뚫고 들어가는 거 보면 다들 현금 여력 좀 있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