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고강현
우장산 롯데캐슬 13.8억 신고가 찍었네요?
우장산 롯데캐슬 33평이 지난 10월 14일에 13억 8천만원을 찍었습니다 여름 내내 13억 5천만원 벽에 막혀 있었는데 이번에 그 선을 처음 넘었어요. 이게 단순히 튄 거래인지 아니면 시세가 안착하는 건지 궁금해서 데이터를 좀 봤어요 그러다 보니 마곡 쪽을 보니까 동네가 예전이랑은 달라졌어요. 최근 코엑스 마곡에서 큰 국제 행사도 열리고 빌 게이츠 재단 사무소 소식까지 들리더군요. 단순히 집만 있는 곳이 아니라 진짜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변하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일자리 늘어나는 것도 큰 힘이 되는 듯해요. 한화H&R 같은 기업도 마곡으로 들어오고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근처 우장산아이파크가 10월 9일에 16.6억 넘게 찍은 걸 보니 대장주들도 같이 움직이네요 내발산동 서서울문화플라자도 설계 시작했다니 인프라 아쉬움도 조금씩 채워지겠네요. 23년 된 구축이라도 마곡의 낙수효과를 이 정도로 받으면 지금 값이 새로운 기준이 될 듯합니다. 글로벌 기업들 들어오고 인프라 바뀌는 걸 보면 이번 신고가는 합리적인 흐름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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