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뼈저린판다
염창역 쪽도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 뽑혔군요?
염창역 쪽도 이제 본격적으로 바뀌나 봐요. 이번에 국토부에서 발표한 후보지 목록에 염창역 일대가 들어갔죠? 공공이 주도해서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라는데 정말 이름처럼 신속하게 진행될까요? 그럴 만도 한 게, 조합 설립이나 관리처분계획 같은 복잡한 절차를 건너뛴다는 부분이 눈에 띄거든요 기존에 진행되던 다른 곳들도 꽤 많다던데 염창역 일대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궁금해져요. 서울 여러 곳에 1만 8천 가구를 공급한다는데 지역 분위기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지겠죠? 도심복합사업이라는 게 실제 거주하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계속 지켜보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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