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고달픈말
염창동아1차 주변 생활 동선이랑 인프라 체크한 소감
염창동아1차 단지 주변을 조용히 둘러보고 왔습니다. 염창역에서 단지까지 제 걸음으로는 10분 넘게 걸리더군요. 역세권이라 하기엔 조금 애매하지만 걷기에 나쁘지 않은 길입니다. 단지 인근에 초중학교가 모여 있는 점은 참 안정적여 보였습니다. 다만 98년식 구축이라 그런지 주차는 조금 염려되긴 하네요. 낮에도 104동이나 105동 쪽은 차들이 꽤 들어차 있었습니다. 밤에는 이중주차가 불가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지 내 어린이집이 국공립, 사립 다 있는 건 큰 장점 같습니다. 그래도 입주 28년이 넘었으니 배수 같은 건 꼭 확인해야겠죠. 서류만 보지 마시고 저녁 시간대 분위기를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결국 실거주는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서 만족도가 갈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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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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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북극여우
역에서 단지까지 가는 길에 마트나 상권이 잘 갖춰져 있어서 장보긴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