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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 외곽도 꿈틀

주식자금이 부동산으로 대이동 중이라는 소식이네요. 9월 서울 토허 신청이 3678건으로 전월 대비 24.1% 늘어서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 합니다. 다만 4월 고점의 41.3% 수준이라 거래 회복은 아직인 것 같습니다. 강북이 2.07%, 서남이 2.45% 상승한 반면 강남3구와 용산은 0.32% 하락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세입자 주택 실거주 유예 신청은 198건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했습니다 강남보다 강북, 서남 지역이 더 오른 걸 보면 외곽 쪽 분위기가 살아나는 게 느껴지네요 관망하던 분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건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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