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성도

마힐마 19억 실거래와 AI 센터 호재, 생초 막차 타야 할까요?

요즘 강남·강동만 볼 게 아닙니다. 마곡 18억 찍은 거 보고 강서구 전체가 꿈틀대고 있네요. 마곡 힐스테이트 마스터 34평이 19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게 단순히 호가만 오른 게 아니라 실거래로 찍히니 무게감이 다르네요. 이런 상승세가 왜 지금 나타나는 걸까요? 강서구의회 기록을 보면 마곡 유보지 AI 센터 도입이 구체화되고 있거든요. 9월 LG 스파크 행사에는 엔비디아랑 구글 관계자들까지 모인다고 하죠. 단순 루머라기엔 기업 유치 움직임이 너무나 실체적이지 않나요? 마곡엠밸리9단지만 봐도 35평 평균 호가가 18.5억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실제로 20억 부르는 매물도 나오는데, 정책 대출 활용 가능한 선이 점점 무너지고 있어요. 공급 부족이 심화되기 전인 지금이 생애 최초 구매자들에겐 마지막 기회 아닐까요? 확정된 호재를 끼고 정책 대출 막차를 타는 게 논리적으로는 맞다고 봅니다. 다만 고금리 상황에서 10억 넘는 대출 원리금을 감당할 소득 체력이 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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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서툰판다

    마힐마 19억은 진짜 체급이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엠밸리 7단지 따라가는 속도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