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정영준
1개월 전
마곡 7단지 24억 신고가가 부추기는 세제 개편 필연성
어제 마곡엠밸리 7단지 44평이 24억 찍었다는 실거래 보고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15층 신고가라니 확실히 기세가 다르더군요. 특히 엔비디아 R&D 센터 마곡 유력설까지 도니까 1주택자들 갈아타기 고민이 더 깊어지는 모양입니다. 통합 진에어 본사까지 르웨스트 입주를 확정했으니 마곡의 일자리 체급은 이제 급이 달라졌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세제 개편안 통과는 시장의 요구를 넘어 정부로서도 어쩔 수 없는 수순 같아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세제 완화는 결국 갈아타기 수요를 위한 필연적인 생존 전략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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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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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희1개월 전
24억이면 이제 마곡도 웬만한 강남급이네요. 세금 안 풀리면 갈아타기 진짜 힘들 듯요.
- 신세빈1개월 전
근데 엔비디아는 아직 카더라 아닌가요? 확정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계산해야죠.
잘난까치1개월 전기사 뜬 거 보면 단순 카더라는 아닌 것 같던데... 저도 요즘 세금 계산기만 계속 돌려보고 있습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뽀얀꿀벌1개월 전
진에어 입주도 호재긴 한데, 상급지 진입 장벽 낮추려면 원안 통과가 답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