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천별윤
마곡 22.5억에 등촌 공매 소식까지 보니 가점 쓰기가 무섭네요 고민입니다
가양, 등촌 쪽은 분위기가 참 묘하네요. 옆동네 목동은 고도제한이니 뭐니 떠들썩한데 여기는 참 조용하다 싶다가도요. 마곡엠밸리7단지 84타입이 22.5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면 하... 진짜 한숨부터 나옵니다. 근데 또 등촌동 삼익더랩소디는 공매로 무더기 물량이 나왔다니 같은 강서구 안에서도 차이가 너무 벌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양극화가 심해지니까 가지고 있는 청약 가점을 정말 신중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설픈 입지에 가점 날리느니 확실한 마곡 배후지만 노리며 버텨보는 게 맞겠죠? 결정이 참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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