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하오리

마곡 호재에 우장산아이파크 16.6억 신고가

세계병원대회 열리고 게이츠재단 소식까지 들리니 동네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죠. 우장산아이파크 32평이 10월 초에 16.6억 넘게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던데요 강서한강자이 47평도 9월 중순에 18.6억 찍은 거 보면 큰 평수도 힘을 받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베드타운 느낌은 이제 빠지고 서울 서남권 비즈니스 중심지로 변하는 게 보입니다. 국제적인 호재가 거래가로 증명되는 중이라 강서구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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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염라빈

    마곡 분위기 진짜 달라졌어요

  • 한안오

    아직은 거품 아닐까 걱정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