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하오리

마곡 호재랑 우장산 16억대 신고가 나왔네요

마곡 AI 모빌리티센터 개소가 확정됐는데 이게 그냥 일자리 몇 개 늘어나는 수준일까요? 이번에 코엑스 마곡에서 세계병원대회도 열리고 게이츠재단 서울 사무소까지 들어온다니 판이 커지는 걸로 보입니다 이런 인프라 확충이 실제 주변 아파트값에도 바로 영향을 주고 있을까요? 그러다 보니 이미 수치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장산아이파크e편한세상 32평이 10월 9일 거래로 16억 6,500만원을 찍으면서 신고가를 새로 썼거든요. 여기서 더 치고 나갈 동력이 남아 있긴 한 걸까요? 마곡 유보지 2필지 분양 신청이 끝났고 엔비디아 같은 기업 유치 기대감까지 있으니 상방은 더 열려 있다고 봅니다. 결국 마곡의 자족 기능이 완성되는 속도에 따라 주변 단지들의 가격 지지선도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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