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김서우
1개월 전
마곡 엠밸리 21억 보니 실거주 전략이 답이네요
이번 세제 개편안 발표된 거 보니까 비거주 주택 소유자들 압박이 보통이 아니네요. 저도 옛날에 욕심부려 비거주로 돌리다 세금 폭탄 맞고 손해 본 기억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최근 마곡엠밸리6단지 46평이 21.4억 넘게 신고가 찍은 거 보셨나요? 결국 규제가 조여올수록 사람들이 마곡 대장주 같은 확실한 실거주 한 채로 몸을 숨기는 거죠. 옆에 마곡힐스테이트마스터도 벌써 20억 클럽 진입설이 파다하게 돌고 있더군요. 이제는 어중간한 투자 부대들 다 빠지고 실거주 전략 확실한 분들만 남는 분위기입니다. 결국 세제 혜택 챙기면서 자산 지키려면 마곡 대형평수 입성이 가장 속 편한 길인 듯해요. 애매하게 굴리다 세금으로 다 뜯기느니 확실한 보루 하나 챙기는 게 정답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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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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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배인1개월 전
저도 그때 엠6 46평 고민만 하다 놓쳤는데... 지금 가격 보니까 한숨만 나오네요.
- 백진기1개월 전
실거주 한 채는 진리입니다. 세금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바로 나오죠.
- 김호석1개월 전
근데 마곡이 아무리 좋아도 21억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전 고점 신호로 보는데.
서리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규제 방향을 보세요. 똘똘한 한 채로 몰리는 건 막을 수 없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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