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김성빈

마곡 엠밸리 14단지 18.5억 실거래랑 신청사 이전 시점 보니 갈아타기 타이밍인가요

마곡 엠밸리 14단지 18억 5천 찍은 거 보니까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활용해서 상급지 넘어가는 분들이 꽤 보이거든요. 8월 말에 전용 84㎡가 18.5억에 거래됐는데 작년 5월보다 3.4억이나 오른 수치라 시세 차익이 상당해요. 마침 이번 달 말부터 강서구청 신청사 이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거든요 10월 말까지 구의회까지 순차적으로 다 들어온다는데 인프라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서 비과세 혜택 챙기고 매도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최근 서초 원베일리 120억 신고가 매수자도 강서구 아파트를 팔고 넘어간 사례라고 하더군요 이런 사례를 보면 엠밸리 시세가 이만큼 받쳐줄 때 강남권이나 더 상급지로 자산 급간을 이동하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할 듯해요. 다만 비과세 거주 요건이나 종전 주택 처분 기한은 각자 상황마다 다르니까 꼼꼼히 따져보셔야 하고요. 그런 조건들을 감안하면서 비슷한 예산으로 염창우성 3차 같은 곳도 10.9억 찍으며 오름세인데 엠밸리 매도하고 어느 정도 상급지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해요 이 글이 이 동네 입주나 갈아타기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니 혹시 11월 말에 나오는 유보지 용역 결과가 매도 호가에 더 영향을 줄지 의견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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