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이규안

마곡 엠밸리 14단지 18.5억 신고가 보니 외국인 자본 유입도 무섭네요

대출 6억에 마곡 토허제까지... 요즘 강서구 대장주 진입하기가 정말 험난하네요. 마곡 신청사 들어오고 원그로브 같은 큰 오피스들이 채워지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져요. 리벨리온 같은 AI 기업들까지 들어오면서 외국인 투자자들 관심도 부쩍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배후 수요 때문인지 엠밸리 14단지 34평이 최근 18.5억에 신고가를 찍었네요. 고도제한 80m 상향까지 추진 중이라던데, 나중에 정말 규제 풀리고 나면 지금 가격이 또 저렴해 보일까 봐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직장 이직 가능성도 있어서 고민은 되지만, 이번엔 정말 용기 내서 이 흐름에 올라타 보려고 합니다. 내 집 마련이라는 게 참 떨리는데, 지금이 밭을 갈아둘 적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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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둥근코알라

    마곡은 이제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니라 하나의 자족도시가 된 것 같아요. 엠밸리 18.5억은 그 시작점 아닐까 싶음

  • 큰스라소니

    저도 실거주로 강서구 보고 있는데 기업들 들어오는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외국인들도 미리 선점하는 분위기라 더 조급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