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힐스테이트 19억 찍으니 20억 클럽도 남의 일 아니네요
결국 똘똘한 한 채 기준이 바뀌면서 강서구 핵심지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국장 꼴을 보니까 주식은 정말 한순간이구나 싶더군요. 결국 믿을 건 내 몸 뉘일 튼튼한 집 한 채라는 생각이 더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마곡힐스테이트 국평이 19억원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죠? 심리적 저항선이라던 20억 돌파가 이제 정말 코앞까지 다가온 셈입니다. 대장이 길을 열어주니 주변 단지들도 들썩일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여기에 가양동 CJ부지 개발 소식까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9만 평 넘는 부지에 아파트만 최대 2,000가구까지 들어올 수 있다니 강서구의 입지 가치 자체가 아예 새로 쓰이는 기폭제가 될 겁니다. 상급지 가격이 치고 나가면서 20억 아래 매수세가 강서로 쏠리고 있어요. 오늘이 가장 싼 가격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핵심지 선점 경쟁이 붙겠네요. 저도 수십 년 투자해봤지만, 이런 상방 압력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갈 놈은 가더군요.
댓글5개
- 정정윤1개월 전
마힐 19억이면... 진짜 강서구도 이제 예전의 그 강서가 아니네요. 격세지감입니다.
- 고운고니1개월 전
에이 그래도 마곡이 20억은 좀 과한 거 아닐까요? 그 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잠실이나 송파 쪽 구축 알아보는 게 나을 텐데 말입니다.
- 조그만갈매기1개월 전
CJ부지 개발이 진짜 크긴 하죠. 인프라 들어오고 나면 주변 아파트들 가치는 한 단계 더 점프할 겁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잡는 게 맞다고 봐요.
- 김선재1개월 전
국장 박살 나는 거 보고 저도 부동산으로 눈 돌렸습니다. 역시 실물 자산이 최고예요. 마곡중앙하이츠 15평도 5.8억 찍었다던데 소형까지 난리네요.
- 메마른여우1개월 전
경험상 대장이 치고 나가면 결국 키 맞추기는 시간 문제더라고요. 지금 고민하다가는 20억 넘는 거 그냥 구경만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