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다정한산양
마곡중앙하이츠 7억 중후반 굳어지는 분위기
마곡중앙하이츠 22평에서 7억 6,800만원 거래가 한 달 새 두 번이나 나왔습니다. 9월 12일 6층에 이어 10월 9일 13층까지 같은 값에 팔렸어요 직전 6억 거래가 튀어 보일 정도로 7억 중후반대 가격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느낌입니다. 단지 근처 수명산파크 5단지 쪽에 수영장 있는 서서울프라자 들어오고, 서남선 전철역 신설 가능성까지 계속 언급되다 보니 실거주 수요가 뒷받침되는 듯해요 여기에 2030년 고도제한 완화 기준이 나오면 현재 15층인 높이가 26층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구청 안도 기대감을 키우는 요소입니다 32년 된 단지지만 초품아에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이점이 이런 중장기 호재와 만나면서 바닥을 다지는 과정으로 보이네요. 지금 호가가 8억 위로 형성된 걸 보면 당분간 7억 후반 밑으로 잡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입주 고민 중이신 분들은 수리 상태나 일정을 호가랑 잘 따져보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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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라빈
한 달 사이 같은 가격으로 두 번 찍힌 거면 사실상 그게 지금 시세라고 봐야겠네요. 8억 넘기 전에 실거주로 들어오려는 분들이 꽤 있나 봅니다